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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은 칭찬글 뿐만 아니라 듣기 거북한 컴플레인글도, 쓰리도록 매서운 채찍의 소리도 몽키트래블은 다 겸허하게 귀기울여 듣습니다.
따라서, 어떤 글도 몽키트래블 임의로 삭제 변경하지 않습니다. 어떤 내용이라도 맘껏 올려주세요.
물론 만족스러우셨다면 칭찬글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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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몽키-승리
정확성
신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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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기위해 많은사람들은 시간과 돈을 투자합니다 또한 행복한 여행이 되기위해 몽키트래블같은 여행투어 사이트를 이용합니다 그렇기에 여행자들이 문의도 남기고 사전에 일정을 짜서 투어도 신청하고 하는건데.. 상품에 대해 모르니 문의라는 칸이 있는거 아닌가요? 성의없는 단답형에 도움하나되지않는 답글 정말 잘보았습니다 이미 결제한건이나 너무 성의가 부족하게 답글해주시니 취소하고 다른여행사 이용하고 싶은 심정이고 주변에 지인이 태국간다고하면 이 사이트는 추천하지 않을거같네요
  • 2019-05-14 15:54:39
댓글(2)
  • 2019-05-14 16:30
    당연히 미리예측 어려운점도 알고
    정확하게 답변 요청드린것도 아닙니다 .정확한 답변을 원한다면 그게 비정상이지요

    보통 과거를 기반으로 대체적으로 어떻다 정도는 알려주시기에
    그렇게 요청드린것입니다
    지금 답변 잘달아 주시니 감사하지만

    상담원님
    그 다른사람도그렇고 저도그렇고 여행갈때 문의를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왜 하겠어요 타지가서 당황하지않고
    좋게 잘 계획대로 하고오고싶은 마음에 문의사항 남기는겁니다

    지금처럼 답변 달아주시면
    저뿐만 아니고 다른 여행자들한테도 많은 도움이 되실거같아요
    의견 수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몽키-승리 2019-05-14 16:26
    안녕하세요.
    질의 답변에 성의가 없이 느껴지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의하신 부분은 사전에 확인되지 않는 부분으로 그날의 날씨에 따라서 , 그날의 도로의 막힘에 따라서 진행 속도에 따라서 당일 사정에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으로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보통은 일정 스케줄 시간에 맞추서 진행되지만 사정에 따라서 일찍 끝나는경우도 있고 늦게는 30분에서 1시간이상 늦어지는경우도 많습니다.
    미리 예측이 어려운 부분은 정확하게 답변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몽키트래블 직원 :
정확성
신속성
친절도
안녕하세요? 몽키트래블 이번에 처음 이용했는데, 다시는 이런 현지기사는 활용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간을 할애하여 건의 드립니다. 태국 파타야에서 5월 4일(토요일) VAN 12시간 차량 렌탈을 했습니다. 확정 예약확인메일이 5월 2일 15:05에 1번, 이어서 15:11분에 또 1번이 왔습니다. 보통 메일을 1회 보내도 2번 발송되는 경우도 있으니.. 그렇겠지 싶어, 저는 첫번째 도착한 메일만 열어보고 정해진 시간에 VAN기사 분과 현지 번호로 통화를 하고, 가족과 함께 VAN에 탑승했습니다. 탑승후 바로 목적지 확인을 서로 하는데 저는 카오키여우 오픈주를 가는 거였는데, 이 분은 제가 방콕공항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더군요. 바로 어디다 전화를 하시던데... 혹시나 싶어서 제가 두번째 15:11분에 온 메일을 보니 다른 기사분이 배정되어 있더라구요. 아... 뭐.. 그렇게 된거구나... 싶어... 첫번째 기사분에게 보여드려서 바로 기다리고 있던 2번째 VAN을 타고 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모.. .이 정도면 그리 큰 이슈도 아니니... 제가 게시판에 올릴 이유가 없겠지요. 문제는 그 다음부터입니다. 제가 어린 애들도 건사하고 차에서 휴식도 취하려고 가족 4명임에도 VAN을 가족 단독 렌탈한 것이고, 당연히 기사분이 제대로 경로설정을 해서 가시겠지 했는데.... 보통 제 숙소 센타라 그랜드 미라지에서 카오키여우 까지 40분 정도 간다고 했는데... 1시간 반이나 걸려서 도착을 한 것입니다. 네... 연휴였고, 토요일 이었습니다. 그 정도 걸릴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중간에 제가 구글 지도로 경로 탐색을 살짝 해봤는데 카오키여우 오픈주에 가장 가까운 톨케이트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그전에 톨케이트로 빠져나왔습니다. 나오자마자 도로공사를 하는 등.. 차가 막히기 시작했구요.... 여기서만 한 40분 소요된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기사분이 밖에 비가오니 우산도 2개 챙겨주고, 인상도 웃는 낯이어서 그때까진 아무 의심없이 땡큐.. 라고 하며 오픈주에서 관람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이 공교롭게 될려고 그랬는지..... 오픈주에서 중간에 전기차가 말을 듣지 않는 바람에(충전이 덜 된 걸 빌린 듯 합니다.) 중간에 섰고 그 더운 날씨에 가족의 온갖 짜증을 받아가며 전기차를 교체하는 등.. 그닥 오픈 주 관람이 나이스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시원한 VAN이 있기에.... 숙소로 복귀하는 길은 괜찮겠지 했는데... 차가 시원하긴 했지만.... 역시 1시간 반정도 복귀가 소요되는 겁니다. 그래도 연휴라서 그런 거겠지..라는 생각과 중간에 1시간 정도 시원하게 낮잠을 자서 그럭저럭 버티며 숙소에 오후 4시쯤 복귀를 했습니다. 한 2시간 반정도 물놀이를 하고, 마지막으로 데파짓 야시장이라는 주말에만 열린다는 야시장에 가기위해 6시 20분에 VAN기사를 다시 불렀고, 정해진 시간에 와서 야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때는 이미 낮잠도 자고, 샤워도 다 했던 터라... 차에서는 경로를 어떻게 가는지 제가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근데 구글 지도 를 보면서 확인을 하는데, 진짜 편도 1차로만 쭈욱 가는 겁니다. 꼬불꼬불 길을 말입니다. 중간에 차도 엄청 막히고..... 30분이면 갈 거리를 결국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분명히 구글지도에서 교통상황을 반영한 소요시간은 35분을 가리키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저는 도착 20분 전 쯤에 좀 의아해서.. 기사분에게 구글지도를 보여주며... 이렇게 큰 길이 있는데 왜 이렇게 꾸불꾸불 골목길을 가냐고 항의식으로 얘기를 했더니... 오케이 하더니... 그제야 좀 큰 길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말을 했기에 망정이지 1시간 20분이 아닌 1시간 40분이상 걸려서 야시장에 도착할 뻔 했습니다. 야시장 구경을 마치고 9시에 다시 VAN기사를 만나서는 제가 아예 구글 지도를 보여주며 이 길로 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결과는 어땠겠습니까? 정확히 28분만에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어차피 말도 안통하고 이사람한테 화내봐야 뭐하고 싶어, 그냥 땡큐하고 돌려보냈습니다. 물론 팁까지 줄수는 없었습니다. 제가 중간에 한국말로 뭐라뭐라 와이프랑 대화가 길어지는 걸 보고 이 사람도 눈치깐 거 같기도 하고요. 기사분이 길을 몰랐었다.. 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을 듯 합니다. 이분 카오키여우 갈때도 야시장 갈때도 네이게이션 켜고 가지 않았습니다. 현지 기사분이고, 주말이다 보니 최적의 코스를 설계했으나 의도와 다르게 나왔을 것이다 라는 변명도 그닥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파타야가 무슨 서울같은 대도시도 아니고, 좀 보니깐 도심부는 서울의 한 구 정도에 불과한 번화가가 뻔한 도시인데.... 최적의 코스는 무슨...... 정말 데파짓 야시장을 간 경로는 제가 그림파일로 그려서 보여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예를 들자면 서울 강남에서 구로정도 가는 길을 남부순환로나 강남순환로를 놔두고, 강남의 번화가 건물 뒷길 유흥가 도로와 관악구의 빌라촌 골목 사잇길을 돌고돌아 갔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다들 핸드폰 들고 다니고 위치추적되서 네비게이션으로 실시간 도로현황도 보이는 마당에 이러한 장난질을 쳤다는게 매우 불쾌합니다. 그리고 도대체 왜 이런 식으로 운영을 했는지 그 기사분의 의도를 아직도 정확히 알수는 없습니다. 어차피 12시간 빌린거고 딱 내 이동동선도 미리 얘기해 줬는데 말입니다. 하나 그나마 의심해 보자면 빨리빨리 도착해서 후딱 용무를 마치면 혹시 또 딴데 가자고 그래서 그랬나? 싶기도 하고요.... 만약 이것도 아니고, 이분이 진짜 네비게이션 없이 파타야를 돌아다닐 수 있는 분이지만, 그날의 경로가 가장 베스트 였다는 믿음으로 그렇게 한 것이라면 진짜 이분은 투어 VAN기사로서 자격이 없으니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혜없는 부지런함이 근심만 낳는 법이니까요. 하여간... 그날 굉장히 불쾌했고, 어이 없었으며, 다시는 이런 기사분이 투어에 참여해서 몽키트래블의 평판을 흐리면 안될거 같아 마지막으로 적혀있는 실명 알려드리고 마칠까 합니다. 이름이 K'Tiu (pty)라고 되어있네요. 번호는 080-797-8435 였습니다. 이상입니다.
  • 술퍼맨76
  • 2019-05-07 13:01:00
댓글(1)
  • 몽키-쿤우안 2019-05-07 17:36
    먼저 본의 아니게 불편을 끼쳐 드린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해당 기사님께는 이 부분에 대해 확인을 하여 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굳이 기사님이 다른길로 돌아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 됩니다. 어차피 12시간 렌탈인데다 그 정도 시간은 렌탈 시간에 비하면 소소한 시간이기 때문에 굳이 그렇게 돌아 가면서 시간을 낭비 하실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이 기사님은 다른 고객님들께서도 칭찬을 많이 해 주시는 기사님 입니다.
    기사님이 알고 있는 길로 가셨다고 하나 그게 고객님이 보셨던 최적의 경로와는 거리가 멀었던 부분인듯 합니다.
    그리고 구글맵을 보고 있음에도 간혹 어떤 고객님들 께서는 운전중에 핸드폰을 본다, 문자를 한다 등 좋지 않게 보시는 분들이 많아 오히려 이 부분은 저희가 기사님들 교육시에 최대한 휴대폰을 보지 않도록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그 부분에 있어 불편 하셨다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기사님께는 다시 한번 주의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몽키트래블 직원 :
정확성
신속성
친절도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몰라서 여기다 올려요 산호섬 투어 계좌이체했는데 정확하게 결제가 되었나요?
  • rla*********@***
  • 2019-04-30 07:53:00
댓글(2)
  • 몽키-스패너 2019-04-30 11:21
    입금확인되어 확정 후 바우처 발송하였습니다.
    총 금액이 83,930원에 포인트 5,000원 사용하여 78,930원 입금하셨습니다.
  • rla*********@*** 2019-04-30 07:57
    입금금액이 78.430원인데 79.430원으로 입금되었네요...ㅡㅡ 이것도 같이 확인해주세요~
몽키트래블 직원 : 건의사항남겨요
정확성
신속성
친절도
심심할때마다 방콕 호텔을 몽키트레블을 이용하여 몽키리뷰를 보는데요~~~ 몽키리뷰가 참 호텔을 잘 보여주는것 같아서 타 사이트와 다르게 너무 좋습니다. 건의사항은요 몽키리뷰에 작성된 날짜와 방문 날짜가 좀 있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성실하신 몽키트레블 직원분들이 좀 오래된 리뷰들은 업데이트를 해주시겠지요?? 생생리뷰에도 숙박일자가 있었으면 하고요. 그래야 호텔을 고를때 지금 상황이 이렇구나 판단이 서거든요~~ 항상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벤트도 많아서 좋구요.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 gam****@***
  • 2019-04-03 17:43:43
댓글(1)
  • 몽키-진 2019-04-03 17:49
    당장에 고객님께서 건의주신 내용들이 반영되긴 어렵겠지만, 검토하여 말씀 주신 것과 같이 호텔을 고르실 때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
몽키트래블 직원 : 방콕 호텔-> 공항 차량
정확성
신속성
친절도
몇년동안 몽키트래블 통하여 태국과 베트남 이용을 했는데 이번 같은 일은 처음이라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차량 예약을 하면 원래 예약한 시간 5분전에는 도착해 있는데 5분이 지나도 차량이 오지 않아서 순간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호텔 로비 직원분에게 기사에게 전화 연결을 부탁했더니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아왔습니다. 호텔 직원분이 현재 공항에서 호텔에 오려면 트래픽으로 한시간 이상 걸린다고 하더군요. 다행스럽게도 호텔 직원분이 아는 곳에 연락하셔서 suv차량 불러줘서 10분 정도 후에 기사분 오셔서 타고 공항 갈수가 있었네요. 식구들이 덩치가 커서 일부러 밴 예약해서 이동했는데 마지막 여행 끝나고 공항 가는 길에 자리도 불편하고 부모님 모시고 여행왔다가 돌아가는 길이라 기분도 별로 더군요. 예약시간 15분 지나서 한국 직원분이 전화주셔서 기사가 실수해서 그렇다며 현재 차량을 수소문 중이라고 미안하다고 기다려 달라고는 하셨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기다렸으면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네요. 한국 직원분이 미안하다고 하셨으나 전화 주셨을때 딱히 방법은 없으셔서 수소문 중이신거 같아서 좀 실망했네요. 앞으로는 이런일 없도록 한번 더 체크해 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 써니준
  • 2019-03-29 21:02:53
댓글(1)
  • 몽키-스패너 2019-03-30 11:05
    우선 불편을 드린 점 너무나 죄송합니다.
    당일 배정되었던 기사님께서 일정을 잘못보고 공항에서 대기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적으로 보완하도록 하겠으며 기사님의 교육도 다시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불편을 드린 점 다시한번 사과드리며 이렇게 소중한 의견 남겨드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