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메뉴

태국여행 1등
왜 몽키트래블인가?
몽키는 쫌 다릅니다.
몽키트래블의 신용도는
AAA
무조건 최저가 보장
15분내 초고속 답변
무려 4% 포인트 적립
VIP회원 혜택
예약이 정말 쉬워요
주요 호텔 최다판매
태국에서
도움이 필요할땐
두말없이 몽키트래블로!
365일 항상 가능!
02-730-5690

( 태국번호 )
몽키트래블이 쏜다!
예약하고
쿠폰받아 가세요
상담이 어떠셨나요?
칭찬, 불만, 건의사항
모두 남겨주세요
카드결제 하셨나요?
카드내역 확인은 여기서

KCP | 이니시스

자주 묻는 질문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공항 미팅장소
종이 바우처를
꼭! 준비해야 하는 업체
신용카드 호텔 데포짓이
취소 안 되었을 때는
BTS MRT 노선도
태국 출입국 신고서
호텔 디파짓과 취소
실시간 태국환율
살 때 : 40.86
팔 때 : 36.59

장바구니

총 예상견적

0원(0바트)
최근 본상품
1/1

맨위로

맨아래로

★푸켓끄라비여행자랑하고가요★
| |조회수 : 443 | 좋아요 : 3

있는 휴가 몽땅 끌어다가 큰 마음 먹고 태국 남부 여행을 다녀왔어요. 사진으로 본 후 가고 싶어서 안달복달한 끄라비를 드디어 갔답니다!!겁도 없이 푸켓 공항에서 차 렌트해서 직접 운전하다가 중간에 진심 차 버릴 뻔 했어요.다시는 태국에서 운전 안 할테야. 목숨 두 개 준비해야 한다구여. 앞에서 s 곡예운전 퍼레이트 펼쳐지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방어 운전 하다가 거북목 될 뻔요..끄라비 호텔까지 여섯시간이나 운전 한 거 실화임? 암튼 눈물이 앞을 가리는 험난한 여정을 마치고.

블루홀입니다. 정말 물색깔이 어떻게 이래요ㅜㅜㅜ 왜 이래요.. 진짜 집에 가기 싫게...!!박수를 팡팡팡 치면 물에서 기포가 보글거리고 올라와요.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두 박수 삼매경 ㅋㅋㅋㅋㅋ블루홀은 수영금지라 못들어가고 사진만 찍었는데 블루홀 올라가는 길에 핫스프링에서 물놀이 했어요.완전 뜨겁진 않고 미지근한 정도? 뭔가 비키니 입기는 민망.. 어쩌면 제 배뚱이가 민망한 걸지도... 하핫. 

끄라비에서 푸켓으로 돌아와 제가 묵었던 만다라바 호텔입니다.

빠통은 너무 시끄러울 것 같아서 카론 비치쪽으로 숙소를 잡았는데 대만족이었어요.

여기서 3일 숙박했는데 하루는 아예 밖에 안나가고 호텔에서만 쉬었어요.

수영하고 스파하고. 룸서비스도 크게 안비싸서 막 시켜먹었디여... 하지만 스테이크 양파 다 태워옴. 까만 양파 때문에 100점 만점에 5점 빼겠습니다.

침대 앞, 양 옆에 큰 창이 있어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좋았어요. 

베란다 앞에 인공 계곡이 있어 물이 졸졸 떨어지는데 그 소리를 들으면서 꿀잠을 잤답니다. 

예쁜 욕실.

놀다가 들어와서 따뜻한 물 받아서 반신욕 했어요. 

힐링의 만다라바 ㅜㅜ 사진 보니 다시 가고 싶어요. 악!! 

궁금했던 푸켓 올드타운

건물 너무 이쁘지 않나요?

근데 정말 더웠어요. 유난히 타운은 더 더운 느낌. 아스팔트 열기가 말도 못하더라구요.

옷자국대로 탔어요. ㅋㅋㅋㅋㅋㅋ 남쪽이라 더 더운걸까여? 

집 나오니 세상 만물이 모두 아름답습니다.

세상 온통 핑크색주의.

눈알 하트 변형 주의.

선데이마켓 입니다.

엽서 너무 예쁘져? 저도 몇 장 사서 좋은 사람들에게 한 장씩 보냈어요. 다섯장 사니 한 장 더 주셨어요 ㅋㅋㅋㅋ 득템.

 

사람 엄청 많아요.

먹을 것도 많고 중간중간 공연도 하구요. 밤되서 조명 켜지니까 세상에 푸켓타운 거리가 너무 몽환적이게 이쁜거 있죠.

정말 잘 온 것 같아요. 나름 푸켓 야시장만의 아기자기한 느낌이랄까? 그런 게 있어서 더 좋았어요.

타운 입구 쪽 펍이예요.

걷다가 다리 아파서 잠시 쉬어가는 타임!

씽하 맥주. 이거 최고로 맛있는거 같아요. 신기하게 태국은 맥주에 얼음을 넣어주더라구요.

밍밍해서 맛 없을 줄 알았는데 신세계였어요. 눈이 번쩍 뜨이는 시원함....

한국와서 그맛을 못잊고 카스에 얼음 띄워마셔봤는데. 기적적으로 더 맛이 없어졌어요.

아무 가게나 들어가서 시킨 국수. 

똠양 맛 나는 누들인데  맛있어서 화들짝 놀랬어요. 이건 꼭 먹어야해.

어디서 푸켓 음식 맛없다고 들었는데 잘못된 정보인듯요. 먹는거 마다 다 맛있어서 여행 끝나고 체중계 위에서 하염없이 좌절했던 사람이 보장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키에서 피피섬 투어도 하루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아침에 핸폰 시원하게 두고 가는 바람에 사진을 못찍었네요.

좀 멀긴 했지만 진짜 최고의 여행이었어요!

태국은 갈 수록 좋아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회사에서 급 여행 가고 싶어서 살포기 후기 남겨봅니다. 모두 굿여행 되세요.

 

나도 여행후기 쓰러가기!

댓글(9)
  • 뉴뉴뀽뀽 2019-08-16 21:13
    사진 뭘로 찍으신걸까요 앤틱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 Aileen Lee 2019-08-08 11:15
    우와 요즘 끄라비가 핫하던데 담에가면 푸켓과 함께 방문하고 싶어요^^
  • 2589dayby 2019-07-22 23:03
    광고에 나오는 물색깔이랑 똑같아요 ㅋㅋ 신기하네요. 크라비 한 번 가보고 싶어요 ㅠㅠ 방콕이랑 파타야만 가봐서 다른 곳도 무지 궁금하네요~
  • 망뚱이 2019-07-10 10:56
    다음 여행 저도 크라비가보고 싶네요
  • 센차 2019-07-09 18:45
    와 끄라비 가보고 싶어요
  • 퍼랭이 2019-07-09 14:07
    박수 ㅋㅋㅋ신기하네요
  • 싱뽀샤시 2019-07-08 10:11
    호텔도 좋고 음식도 맛나보이네요 ㅎㅎ
  • Pjenny 2019-07-06 23:29
    후기 잘 봤습니다~~ 블루홀 너무 이쁘네요 ㅠ
  • 새끼어피치 2019-07-05 15:41
    자세한 후기 감사한데 아이디 왜이리 웃기죠 ㅋㅋㅋ
번호 후기 작성자 날짜 조회 좋아요
405027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여행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완전 만족!!(11) 라라a 2019-07-09(화) 551 3
405025 06월 베스트 후기 선정 ~ !(4) 몽키-진 2019-07-08(월) 473 2
405024 후아힌 인터컨티넨탈 절대 가지 마세요!!!(11) dlglyaud11 2019-07-06(토) 868 2
405023 ★푸켓끄라비여행자랑하고가요★(9) 엄마백원만 2019-07-05(금) 443 3
405020 맛있었던 태국음식들 ^^(15) 카자다타 2019-06-28(금) 583 2
405018 쏨땀 먹으러 나의 휴가는 항상 태국(15) 리라쿠미 2019-06-25(화) 701 2
405010 방콕 가족여행은 다음 기회에...(16) 환장이 2019-06-12(수) 114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