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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평점 10

[투어] 끄라비>기타 | [KBV1005] 끄라비 4섬 썬셋투어

전에 푸켓갔을때 요트 타고 선셋봤던 게 되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서 이번에 끄라비에서도 선셋투어를 신청했는데 역시 좋았습니다 ㅎㅎ 수영 못하는데 직원분한테 도움 요청해서 저는 튜브에 매달려있고 직원분은 끌어주시고 해서 ㅋㅋ 스노클링도 재밌게 했구요 열심히 구워주신 바베큐나 다과도 배고파서 나름 맛있게 먹고 선셋도 아름다웠습니다 ㅎㅎ댓글(0)
만족도
10
친절도
10
위치/교통
10
장비/시설
10
2017-11-18(토)
회원평점 8.3

[투어] 치앙마이>기타 | [CNX2004]그랜드 캐년 치앙마이

1분이라도 늦으면 노쇼라고 하셨는데 차량이 5분쯤 늦게 오고 출발도 한 10분 더 있다가 했어요 ㅋ 그리고 저는 워터파크 안가고 그냥 그랜드캐년 입장만 해서 구경하고 사진만 찍을 생각이었는데 워터파크 앞에 내려주신 줄 모르고 요금이 350바트 써있길래 왜이리 비싼가 했어요 저는 수영안한다고 입장만 350이냐 물으니 200이래서 200내고 입장권 내면 100바트 깎아주는 카페가서 음료 하나 사먹었어요 ㅋ 음료쿠폰 쓰면 입장료 100바트인셈ㅎㅎ 워터파크 말고 다른쪽은 입장료 100 따로 내야하구요 워터파크쪽 크게 볼 거 없어서 다른쪽도 입장할까하고 나가봤는데 담장 공사중인지 담이 다 뚫려있어서 돈내고 입장 안하고 그냥 밖에서 보고 시간 남아서 더운데 밖에서 한참 서성였어요 ㅠ 산모기도 물리고 ㅠ 물놀이 안하실분은 시간 안배 잘해서 구경할거 하고 시원한 카페에서 쉬세요 ㅎㅎ댓글(0)
만족도
8
친절도
8
위치/교통
8
장비/시설
9
2017-11-18(토)
회원평점 9.3

[호텔] 파타야>나끌루아비치 | 나팔라이 풀빌라

추석연휴 끝나고 다녀왓습니다 여자둘이 가장저렴한곳으로 갓엇는데 파타야 시내에서 쫌 먼거빼고는 정말 최고입니다.수영장도 둘이 놀기 충분하고 차가지나는길 바로 옆에잇어서 빌라만 벗어나면 바로 편의점,길거리음식등은 먹을수잇으며 마사지는 바로앞은 별로고 센트라근처에서 받앗어요 센트라까지 걸어서 10분내외니 불편하지않앗습니다 무엇보다 마지막날 제가 픽업날짜를 잘못지정해서 공항에 못가는거 아닌가햇는데 호텔직원분이 자기일처럼 통화해주고 픽업차량 요청해주셔서 무사히 올수잇엇어요 내년에 또한번 갈생각이에요댓글(0)
청결/부대시설
10
친절/서비스
10
위치/교통
9
조식
8
2017-11-18(토)
회원평점 8.8

[호텔] 후아힌/차암>후아힌 | 아마리 후아힌

후아힌 첫 방문인데 괜찮았네요ㅎㅎ 리조트 수영장이 깊지는 않은데 넓어서 놀기에 괜찮습니다 후아힌 비치 앞에 조성되어 있는 리조트 비치클럽으로 가려면 로비에 얘기하면 바로 태워주는 듯(걸어서도 금방임), 비치클럽 위치는 좋지 않아요 백사장 바로 앞은 아님 블루포트, 나이트마켓 등 시내로 나가는 무료셔틀이 있는데 많지 않은 관계로 저는 주로 리조트 건너편에서 10밧 요금 초록색 썽태우를 탔습니다(대략 5~10분 간격으로 자주 오는편임) 호텔 바로 앞에 세탁소(KG당80밧), 마사지(1HOUR250밧) 많고 주위에 레스토랑도 많아요.. 댓글(0)
청결/부대시설
9
친절/서비스
9
위치/교통
8
조식
9
2017-11-18(토)
회원평점 8

[호텔] 방콕>왕궁/카오산 | 람부뜨리 빌리지 인 & 플라자

신관 숙박은 처음인데 방도 깔끔한 편이고.. 수영장은 이용을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가격대비로 보면 그냥 보통입니다.. 댓글(0)
청결/부대시설
7
친절/서비스
8
위치/교통
9
조식
8
2017-11-18(토)
회원평점 8

[호텔] 방콕>왕궁/카오산 | 람부뜨리 빌리지 인 & 플라자

신관 숙박은 처음인데 방도 깔끔한 편이고.. 수영장은 이용을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가격대비로 보면 그냥 보통입니다.. 댓글(0)
청결/부대시설
7
친절/서비스
8
위치/교통
9
조식
8
2017-11-18(토)
회원평점 7.5

[호텔] 방콕>짜오프라야강가 | 클랩슨 더 리버 레지던스 방콕

시설면에서는 탁월하지만 호텔 서비스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고, 교통편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체류가 그리 편리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하셔야 할 듯...댓글(0)
청결/부대시설
10
친절/서비스
8
위치/교통
7
조식
5
2017-11-18(토)
회원평점 10

[호텔] 방콕>스쿰빗(나나-플런칫) | 아델피 스윗

정말 매번 갈대마다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댓글(0)
청결/부대시설
10
친절/서비스
10
위치/교통
10
조식
10
2017-11-18(토)
회원평점 10

[호텔] 방콕>실롬/사톤 | 이스틴 그랜드 호텔 사톤 방콕

아이와 함께 갔는데 교통이 편리하여 지상철 이동에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조식이 괜찮은 가성비가 뛰어난 호텔이었어요댓글(0)
청결/부대시설
10
친절/서비스
10
위치/교통
10
조식
10
2017-11-18(토)
회원평점 10

[투어] 파타야>기타 | [PTY3002]파타야 Free 단독투어

저희는 2017년 11월 17일 아침 11시부터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호텔은 힐튼이였구요. 1층에서 만나는건지, 아님 호텔 로비에서 만나는건지 잘몰라서, 바로 질문을 들였더니, 너무나 친절하시게, 바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가사님의 닉네임 ;NOOM) 기사님을 만나자마자, 바로 안전하게 여행스케줄과, 안전밸트, 그리고 시간등을 친절하게, 기사님의 전화를 통해, 연락을 해주셨구요. 태국에서의 마지막,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1) 농눅빌리지 - 관리가 아주 잘된 정원이였구요. 우선 쇼가 오후 1시30분부터라고, 하셔서, 친철하게 함께 산책을 했습니다. 처음에, 정원에 개인 VIP투어를 할까도 생각해보았는데, 시간이 넘 많이 남은 관계로, 기사님과 함께 걸었습니다.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했구요. 보통 음식은 50바트 정도, 대체적으로 관광지의 음식 (물은 호텔에서 가지고 와서, 사먹진 않았습니다.) 점심식사를 한후, 쇼를 보았구요. 처음엔 민속쇼는 중국말로만, 처음에 사회를 보셔서, 살짝 당황했지만, 역쉬나, 중국사람 70% 한국사람 30% 였던것 같습니다. 민속쇼가 끝나자마자, 바로 옆 코끼리 쇼를 보러 갔는데, 중국사람과 함께, 앉으니, 바나나와 돈을 팁으로 마구마구 뿌려주셔서, 덕분에 코끼리가 바로 앞에서 이였습니다. 참고로, 코끼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바로 앞줄, 무서워 하시는 분들은 뒤줄로 가주셔요. 저희 부모님이 넘 싫어 하시는데, 앞줄에 계셔서, 중국 분들이 엄청 싫어하셨습니다. 중국분들 옆에 있으닌 정말 좋은것도 있네요. 2) 코끼리 트랙킹 - 개인으로 사진을 찍지 말라고 우선 싸인이 있어서, 조금 황당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은 칸나차부리에서 이리 트랙킹을 해서, 별상관 없었구요. 대체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친절했습니다. 조금 틀린건, 이곳이 코끼리와 함꼐 사는 마을갔구요. 코끼리 한마리당, 한가족이 돌보는곳 같습니다. 투어때, 반지를 사라는데, 판단은 각자하셔요. 작은 단위의 돈으로 팁 을 준비해 가시는것이 좋을것 같은데, 저는 작은 돈이 없어, 큰 돈으로.. 투어가 끝난후, 코코넛 주스를 준답니다. ㅎㅎㅎ 역쉬나 친절하신 태국분들.. 3)황금절벽 사원은 - 저희 부모님들이 대만과 계속 비교를 하셔서, 그냥 앞에서 사진한장.. ㅎㅎㅎ 4) 수상시장 - 여기는 오로지 관광객을 위한, 수상시작이구요. 방콕을 적극 추천해 드리는데,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그냥 구경을 한번 하러 오셔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대신 물건은 조금 비싼편이구요. 저흰느 그냥 구경만 하고, 아무것도 사지 않았지만, 한가지 쇼핑의 노하후는 무조건 깍아라 입니다. 처음에 250바트 가 100바트가 되는 아주 신기한 곳이더라구요. ^^ 아침 11시부터 시작해서 5시쯤 모든 투어가 끝났구요. 파타야에서 저녁을 먹지 않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물론 트래픽 때문에, 저희가족은 돈므앙에 Amari 호텔에 하루 숙박후, 비행기를 탈 예정이였기에.. ㅎㅎㅎ 나름대로, 여우롭게, 출발을 했는데, 중간에 KFC에 가서 식사를 하고 Don Muang Airport에 오는 시간은 9시정도 가 되셔야 도착했습니다. 방콕이 세계최고의 쿄통지옥이라는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했습니다. ** 아참, 저희가 요번 여행에서 다른 투어도 이용했기에, 공항으로 돌아갈때는, 차량을 중형급이상 (Toyota Camry)으로 챠랑을 부탁을 드렸는데, 아쉽게도, 소형차 (Toyota corolla) 를 보내주셨습니다. 물론, 몽키측에서, 조금 큰 차 (밴 +800 바트) 로 바꾸는것이 어떻겠냐라고, 제안을 해주셨지만, 저희가 듣지를 않았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귀국길에 , 어른 3명에, 캐리어가 20인치 이하 3개, 그리고 개인 가방 3개면, 솔직히 조금 힘든차량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방콕은 교통지옥입니다. ㅠㅠ 어찌되었던지, 많은것을 보고, 느끼면서, 부모님께 함꼐, 즐거운 몽키클러블때문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요. 참고로, 저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릴적에 외국으로 건너가 30년을 넘게 산 교포입니다. ^^ 한글이 많이 서툴어도 ^^ 다른분들 참고 하시라고 후기를 남기네요 ^^ 모두 즐거운 여행 되셔요 @@댓글(0)
만족도
10
친절도
10
위치/교통
10
장비/시설
10
2017-11-18(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