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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태국 휴양지 .태국 고수들만 아는 작은섬 이야기 - 2탄
| |조회수 : 1389

누진세 논란이 유독 많은 요즘 그만큼 날이 더워 실내에 있기 어렵다는 것이겠지요~!

 

푹푹 찌는 더위에 눈이라도 조금 시원하시라고 그간 아껴왔던 작은섬 이야기 2탄을 써보기로 햇어요.

 

실제로 이 작은 섬들은 3박 5일, 4박 6일 일정으로 오시는 분들에게는 도전하기 어려운 곳일 수 있어요.

재방문율이 높은 태국인 만큼 몇번씩 여행하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어느덧 이런 섬에 있게 되어 있어요. ㅋ

그럼 서두는 줄이고 이만 시작해 볼까요?

 

 

1. 꼬 리빼(koh Lipe)

 



 

태국에서 말레이시아 랑카위로 넘어가는 사툰 지역에서 배로 1시간을 넘게 들어가야 들어갈 수 있는 곳인데요.

반대로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넘어오는 방법도 있어 거리에 비해 인기가 꽤 좋은 섬이에요.

 

섬내에는 개조된 오토바이로 호텔과 워킹스트리트 정도를 다닐 정도로 작고 일부 리조트는 배로 이동할 수가 있어요.

개발이 많이 되었다고는 하나 아직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는 바다라 시간을 투자할만한 가치는 있어요 ^^

 

말레이시아로 이동하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거쳐가기에 괜찮은 곳이에요.

 

 

2. 꼬 탈루 (koh Thalu)

 

[사진 : http://www.taluisland.com/]

 

왕실의 여름별장으로 유명한 휴양지인 후아힌에서도 남쪽으로 200km 더 내려가야 하는데요.

 

꼬 탈루의 특이한 점은 개인 소유의 섬이라는거에요.

때문에 자유롭게 섬을 오가는 것은 어렵고 후아힌에 머물면서 투어로 이용하거나 꼬 탈루 리조트에 숙박하는

방법 두가지가 있어요. 물론 투어도 대부분은 꼬 탈루 리조트에서 진행하는 거라도 봐도 괜찮아요.

 

때문에 다른 섬들에 비해 북적이디 않고 정말 조용히 쉬다가 올 수 있는 곳중에 하나에요.

 

 

3. 꼬 사메산(Koh Samaesan)

 

 

방콕의 동쪽으로 약 150km 정도 떨어져 있는 파타야에서 다시 60km를 더 가면 사타힙이라는 지역이 나오는데요.

이 지역의 특징은 해군이 관리를 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때문에 개발이 제한되어 있고 섬으로 들어가는 길목은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크고 작은 저가형 숙소를 많이 볼 수 있어요.

꼬 사메산 또한 해군에서 제한적으로 개방하고 있는데요.

섬 내에서는 취사 및 음주도 금지되어 있고 숙소도 따로 있지 않아서 당일치기 여행만 가능한 곳이에요.

식당도 없어서 오래 있으실 분들은 도시락을 준비해가시는게 좋아요.

 

철저한 관리 때문이지 방콕 인근의 섬중에서는 바다색도 이쁘고 스노클링도 즐기기만한 곳이라

최근에는 파타야에서 일일투어를 이용해서 왔다 가는 사람도 늘었어요.

 

4. 꼬 묵(koh muk)

 

 

방콕에서 남쪽으로 850km 버스로는 장작 13시간을 가면 작은 어촌도시 뜨랑을 갈 수 있는데요.

이곳에서 꼬 묵, 꼬 응아이, 꼬 끄라단 등으로 넘어 갈 수 있어요.

꼬 묵은 뜨랑에서 가장 가까운 섬인데요. 꼬 묵에 숙박하면서 인근 섬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는 것이

이섬을 즐기는 방법중 하나에요.

꼬 묵이 유명한 또 한가지는 탐 모라콧(에메랄드 동굴)이라고 불리는 해안동굴인데요.

이 동굴을 통과하면 절벽으로 둘러쌓인 해변에 갈 수가 있어요.

특이한 점은 이동굴은 배로는 통과가 안되서 오롯이 직접 수영을 해서 들어가야 한다는 점이에요.

 

이상 작은섬 특집을 마쳐요.

물론 몽키군이 언급하지 않은 다른 좋은 섬들도 많이 있는데요. 글을 쓰다 보니 작은섬들은 공통적인 특징이 있더라구요.

1. 대부분 스노클링하기 매우 좋다.

2. 편의시설이 적거나 전무하다.

3. 가기가 힘들다.

4. 물가가 비싸다.

계속 비슷한 이야기를 열거하는것 같아서 ^^ 작은섬 특집은 이만 줄이고 다음번에는 큰섬 특집을 써볼까요? (농담입니다.)

오류가 있으면 꼭 제보 해주세요~!!!!

 

 

섬이 아니더라도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좋은 곳들이 많은데요. 다음 기회에 이야기해볼께요 ^^

 

댓글(8)
  • 후레야 2018-02-08 12:21
    와 바다색도 너무 이쁘고 다녀오면 힐링이 될 것 같아요~
  • 줌마 2017-10-15 10:23
    한적할것 같아서.. 쉬다 오고 싶네요.
  • 페몬성인 2017-08-25 00:35
    다들 너무 예쁘네요 ㅠ
  • MrsBaek 2017-08-16 00:46
    니모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 수호빵 2016-12-15 11:39
    바다색 너무 이뻐요ㅠㅠ 꼭 가보고싶네요ㅠㅠ
  • 줌마 2016-09-07 13:33
    가서 쉬고 싶은 충동이~ ㅠㅠ
  • limeperfume 2016-09-06 20:24
    헐 사진이 너무 이뿌네요 ㅎㅎ 진짜 가보고싶어요!
  • Pjenny 2016-08-29 04:43
    역시 사람들이 많지 않아야 자연 그대로의 예쁜 바다가 오래 유지되나봅니다 ㅠ 바다색을 보니 꼭 한번 가보고 싶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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