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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 빠이와 제 2의 빠이 이야기
| |조회수 : 2185

빠이(Pai) 를 아시나요?

 

 

태국 여행을 좀 하신 분들이라면, 특히나 태국 북부를 좋아하고 자연을 좋아하시는 여행자라면

한번쯤 들어봤을만한곳 빠이.

한번 갔다오신 분들은 빠이 생각에 시름 시름 앓는다는 빠이앓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마니아들이

많은 곳입니다. 

 

혹자는 배낭여행자의 안식처라고도 부르는 곳이지요.

 

 

 

 

빠이는 대부분 치앙마이에서 여행자버스를 이용해 가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매홍손주에 속해 있기

때문에 매홍손에서도 버스로 접근이 가능해요.

 

몽키군이 경험한 치앙마이에서 빠이로 넘어가는 길은 3시간여를 구불구불한 산길을 통과해야 하는데요.

빠이로 넘어가는 길중 가장 험난한 길고 멀미유발을 심하게 하는 곳이기 때문에 

멀미가 조금이라도 있다 하시는분들은 꼭 멀미약을 먹고 타는게 좋아요.

 

 

 

예술가들의 마을로 불리우는 빠이는 걸어서 한두시간이면 모두 볼 만큼 작고 아담한 마을이에요.

곳곳의 특색있고 아기자기한 가게들과 다른곳에서는 보기 힘든 핸드메이드 소품. 은행간판까지도 빠이스러스럽습니다.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마을을 벗어나면 보이는 소박한 전원 풍경들로 점점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는데요.

2박 또는 3박 계획으로 짧게 들른 여행자를 한달,두달씩 머무게 만들어 장기여행자들을 양산한다는 악명을 떨치기도 했어요.

 

어느덧 치앙마이-빠이 코스가 배낭여행자의 일반적인 코스중 하나가 되면서 점점 관광지화가 되고,

예전의 빠이 느낌을 좋아하던 여행자들은 대안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빠이도 좋지만 이번에는 제 2의 빠이라 불리우는 두곳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릴까해요.

 

 

 

 

치앙칸(Chiang khan)

 

 

치앙칸은 태국의 이싼지역(북동부지역)에 있는데요.

그중 러이주에 속해 있어요.

태국 북동부 지역의 끝으로 메콩강을 사이에 두고 라오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지역인데요.

국경을 맞대고 있어도 직접적으로 라오스로 넘어갈 수는 없는 지역이라 국경 관문으로써의 역할은 하지 않는 곳이에요.

 

그럼에도 치앙칸의 인기가 점점 늘어나는 이유는

소규모의 자연친화적인 게스트하우스들과 숙소들, 빈티지틱한 식당 커피숖들 때문이에요.

여행자 거리라 할 수 있는 메인스트릿의 강변을 따라 양옆으로 있는 2층 규모의 목조 건물들은 마치 시간을 멈추어 놓은 느낌이지요.

 

[사진출처 :  tao kae lao gusethouse]

 

치앙칸에는 딱히 이렇다할만한 관광지가 없어요.

동네 한바퀴 돌고, 밥먹고 커피한잔하며 멍때리다가 ~ 다시 강을 보면 멍때리는

여행자들의 시간까지도 멈춰 버리는 곳이에요.

늘 바쁘게 살고, 여행은 하나라도 더 봐야되고 해야 되는 여행자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곳이지요.

반대로 정말 아무생각 없이 쉬고 싶은 여행자들은 더없이 좋은 곳일 수도 있구요. ^^

빠이 보다 좋았다 라는 여행자들도 있고 현지인들에게는 점점 인기가 늘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쭈욱 여행지로써 인기가 올라가지 않을까해요.

 

 

쌍클라부리(Sangkhlaburi)

 

방콕 서쪽의 350km 떨어진 미얀마와 마주보고 있는 곳인데요. 

버스를 이용해서 가면 칸차나부리에서 롯뚜(봉고차)로 갈아 타고 3시간여를

산길을 달려야 갈 수 있는 오지중 하나에요.

 

 

쌍클라부리는 태국에서 가장긴 목조 다리인 몬족 다리가 있는데요, 

몬족 다리는 차는 건널수 없고 사람만 건너 다닐 수 있어요.

 

쌍클라부리의 시내는 몇년전 세븐일레븐이 들어서면서 그나마 시내의 구색을 갖추게 되었는데요.

저는 1일 2세븐일레븐을 방문하며 쇼핑을 즐겼답니다.

 

 

 

또 다른 볼거리는 수상가옥과 댐을 지으며 수몰되어 버린 사원인데요, 물때에 따라 사원의 지붕이 들어나기도 하는데

보트를 타고 이사원을 한바퀴 휙 돌고 오는게 관광 코스의 전부라 할 수 있어요.

 

 

 

 

시내에서 시작해 강을 따라 리조트와 게스트 하우스 들이 있는데요. 

이중 마을 끝쯤있느 피 게스트 하우스가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요.

 

 

 

치앙칸과 마찬가지로 크게 할 것이 없기 때문에 강보며 멍때리기, 세븐일레븐 쇼핑가기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정말 심심하다 싶으면 차을 대절해서 미얀마 국경까지 다녀올 수 있어요.

 

미얀마 국경시장은 아주 작지만, 작은 울타리를 두고 미얀마와 태국이 갈려 있고 그 국경선을

아무렇지 않게 넘어다니는 현지인들을 보실수가 있답니다.

 

쌍크리부리 치앙칸 모두 태국내 메스컴에 여러번 소개된 곳이지만, 실제로 쌍크라부리는 차로 이동하는 것 빼고는

다른 루트가 없어 여행객이 비교적 적은 곳이에요.

 

위에 소개해드린 세곳 모두 한번 갔다오면 오라오라병에 걸리는 위험한 곳들이지요.

아직 저도 도전해보지 못한 움팡 지역의 티라수 폭포, 러이 지역의푸까등 등이 있는데요.

 

조만간 도전 후 꼭 포스팅 하도록 할께요 ^^

댓글(6)
  • 기에 2018-02-26 15:49
    멀미가 심한 저로서는 가기 망설여지는 곳이내요 ㅠ 참 예쁜데...
  • 페몬성인 2017-08-24 23:15
    와..... 사진이 다 너무너무 매력적이에요ㅠ 정말 가보고 싶어요
  • MrsBaek 2017-08-16 00:42
    사진들이 다 멋지네요~
  • Pjenny 2017-08-14 03:12
    분위기가 정말 좋네요 ㅠ
  • 으잉이 2017-02-22 11:04
    우와 정말 멋지네요..
  • 수호빵 2016-12-15 11:38
    가기 힘든 만큼... 정말 좋아보이네요ㅠ 꼭 한번 가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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