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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도시의 비포선셋 - 아유타야 선셋투어
| |조회수 : 103

 



안녕하세요.

방콕에서 멀지 않은, 방콕에 오면 꼭 들러봐야 할 도시 중 하나인 "아유타야" 투어를 하고 왔습니다.

아유타야 투어 중, 오후에 출발하여 일몰까지 볼 수 있는 선셋투어에 다녀왔습니다 !  




방콕에서 1시간 30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아유타야에 도착을 했습니다.

아유타야는 태국의 고대도시로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에도 등록된 태국의 두 번째 수도이기도 한 도시입니다. 

지리적으로는 중부에 위치하며 방콕보다 평균기온이 좀 더 높은 편이에요 ~ 
 

 

 

 

첫 번째로 들린 사원은 "왓 야이차이몽콘" 사원입니다. 

거대 와불상과 쩨디양식의 사원을 볼 수 있습니다. 

 

 

 

와불상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태국의 대부분의 사원처럼 아유타야 사원에도 복장제한이 있어요. 

너무 짧은 반바지, 민소매 등의 옷차림은 사원안에 출입할 수가 없어요 ~ 

 

 

 

 

"위한프라넌"

사원 안에 조금 걸어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와불상입니다.

굉장히 커서 불상 옷 갈아입히는 분들이 조금 힘드실 것 같다는 생각을 ..ㅎㅎㅎ
 

 

 

 

 



스리랑카식의 탑을 쩨디라고 부릅니다. 크메르 식의 탑은 쁘랑? 이라고 불렀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얄상한 모양이 스리랑카 불교에서 넘어온 양식인 쩨디 라고 부릅니다. 
 

가운데서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았어요 . 잘만 찍으면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기회입니다 ! 
 

 

 

 

 

위로 올라와서 보이는 풍경입니다. 

 

 

 

 

 

불상들이 일렬로 사원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첫 번째 사원인 왓야이차이몽콘을 나와,

사원 근처에 코끼리 트래킹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코끼리 먹이만 줘도 되고, 코끼리 트래킹을 해도 됩니다. 

트래킹은 인당 200 ?바트 선이 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겁이 많아서 둘 다 하지 않았어욬ㅋㅋ




코끼리트래킹장을 나와서 

두번째 사원인 "왓 마하탓" 사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아유타야 사원들에는 모두 입장료가 있습니다.

모두 100바트 안쪽이며, 왓 마하탓 사원은 입장료가 50바트였습니다. 

 

 

 

위에서 스리랑카식 쩨디를 보았는데, 왓 마하탓 사원 안에는 크메르 불교양식의 쁘랑양식이 대체적으로 많습니다.

크메르 제국인 캄보디아의 앙코르왓을 떠올리면 될 것 같아요~

 

 

 

 

 

아마 아유타야를 떠올리면 매스컴에서도 유명한 보리수 안의 불상의 얼굴을 떠올리실 것 같은데요 ! 

실제로 보니 더욱 더 신기하였습니다. 아니 불상머리가 어떻게 보리수 안에 있을 수 있는지 ??!!



불상에 대한 예의로 서서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더라구요 . 

불상보다 낮게 사진을 찍어야 된다고 합니다 ! 
 

 

 

 

 

꿈에도 나올 것 같은 인상깊은 모습입니다 ! 

실제로 보니 정말 멋있었어요 . 

 

 



목잘린 불상이 많았어요 . ㅠㅠ 

살아있진 않지만, 오래된 유물의 목 잘린 모습을 보니 오래된 역사를 지나온 흔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세월의 흔적을 알 수 있는 기울어진 모양의 석탑들입니다. 

벽돌 + 진흙으로 쌓아올린 탑이라 곳곳에서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 

 

 

 

 


왓 마하탓은 굉장히 커서 걸어다니느라 체력이 방전되었습니다 . 

스티커 이미지


지친 몸을 이끌고 아유타야 시장에 가서 이것저것 주워 먹었습니다. ㅎㅎ

 

 



아유타야 시장에서 체력과 배를 충전하고 나니 벌써 해가 지는 시간 !

마지막 코스인 아유타야 선셋보트를 탑승하러 갔습니다 .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배를 타니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 

짧게 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길게 보트를 탔습니다 ~! 

 

 

 

슝슝 빠르게 가다가 사원 주위를 지나갈 땐 보트모는 아저씨가 천천히 운행을 해주시는데, 

불 켜진 사원이 정말 예뻤어요 ! 

 

 

 

마지막 사원인 "왓 차이왓타나람" 의 야경모습입니다. 



낮에 여러 사원을 봤지만 보트를 타고 보는 야경의 사원이 하이라이트 !

사진에 잘 담기지 않아 아쉽네요 ㅠㅠ 
 

 

 



보트에서 내려 사원을 한 바퀴 둘러보고 방콕으로 돌아왔습니다. 

다녀온 지 조금 지났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왓 마하탓의 불상과 해질 녘 불켜진 사원의 풍경입니다 .

 

 

태국에 오신다면 꼭 방문해봐야 할 여행지 아유타야 선셋보트 투어 여행기 끝 ! 
 

 

 

댓글(1)
  • soll1023 2018-07-31 11:57
    아유타야 두번 다녀왔는데 넘 더웠던것빼곤 다 좋았네여.. 저도 담에 부모님과는 야경을 볼수있는.투어를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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