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메뉴

태국여행 1등
왜 몽키트래블인가?
몽키는 쫌 다릅니다.
몽키트래블의 신용도는
AAA
무조건 최저가 보장
15분내 초고속 답변
무려 4% 포인트 적립
VIP회원 혜택
예약이 정말 쉬워요
주요 호텔 최다판매
태국에서
도움이 필요할땐
두말없이 몽키트래블로!
365일 항상 가능!
02-730-5690

( 태국번호 )
몽키트래블이 쏜다!
예약하고
쿠폰받아 가세요
상담이 어떠셨나요?
칭찬, 불만, 건의사항
모두 남겨주세요
카드결제 하셨나요?
카드내역 확인은 여기서

KCP | 이니시스

자주 묻는 질문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공항 미팅장소
종이 바우처를
꼭! 준비해야 하는 업체
신용카드 호텔 데포짓이
취소 안 되었을 때는
BTS MRT 노선도
태국 출입국 신고서
호텔 디파짓과 취소
실시간 태국환율
살 때 : 35.58
팔 때 : 31.86

장바구니

총 예상견적

0원(0바트)
최근 본상품
1/1

맨위로

맨아래로

전체 91,691

회원평점 10

[호텔] 방콕>짜오프라야강가 | 센터 포인트 호텔 실롬

도착하자마자 첫느낌으로는 호텔이 로비가 작고 오래된 느낌이었어요 근데,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로빈슨백화점이랑 연결된 문이 있어서 좋았고, 룸이 크고 안에 세탁기, 냉장고가 있어서 너무편했어요 다음에 태국에 오게되도 여기서 숙박하고싶어요 저렴한 가격대비 이동하기도 좋고 만족했어요 댓글(0)
청결/부대시설
10
친절/서비스
10
위치/교통
10
조식
10
2018-06-20(수)
회원평점 10

[투어] 방콕>실롬/사톤 | 디바나 버튜 스파 (실롬)

여기 분위기가 되게 조용하면서도 정갈하고, 편~안한느낌이라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마사지사분들이 마사지도 잘하시고 아주 친절하신 것 같아요. 또 가고싶어요!댓글(0)
만족도
10
친절도
10
위치/교통
10
장비/시설
10
2018-06-20(수)
회원평점 8.5

[호텔] 방콕>라차다 | 프롬 라차다 레지던스 & 스파

후기도 아직 적고, 블로그나 이용후기도 아직은 별로 없는 호텔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상당히 망설였는데 위치때문에 일단 결제하고 투숙해봤습니다. 이용에 도움을 드리고자 적나라하게 후기 적어봅니다. 일단 청결합니다. 룸컨디션 좋아요. 다만 한국으로 치면 관리 잘된 여관에서 모텔 사이급?? 이라고 할까요. 일단 사진에서 보는것과 똑같아요. 바닥은 대리석(?)인지 암튼 깨끗하고, 침대도 적당히 딱딱해서 괜찮았습니다. 다만 화장실이 조금 좁고 올드한 느낌입니다. 변기 물 콸콸 잘 내려가구요. 처음에는 넘치는줄 알았는데 그게 폭포처럼 물이 쏟아져서 그랬던거에요 ㅋㅋ 며칠 묵은 많은 양의 응가를 한방에 시원하게 내려보냅니다. ㅎㅎ 태국식 비데가 있던데 한번도 사용안했어요. 5층에서 묵어서 그런지 수압이 조금 약했고, 샤워실과 세면실 사이에 미닫이 문이 있는데 옛날생각(?) 새록 나게 합니다. 샤워실 안에 바디샴푸, 샴푸, 헤어린스 벽에 붙어서 눌러 짜게 되어 있구요. 치약 칫솔 비누 면도기 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챙겨 가셔야 해요. 그리고 객실문이 일반 주택이나 가정집 안방문(?)이라고 해야할까요. 열쇠도 카드키가 아닌 열쇠키구요. 그 열쇠를 문 열고 들어와 우측에 꽂아야 전기가 들어옵니다. ㅎㅎ 그래서 방에 계실때는 손잡이에 버튼 눌러 문 잠그시고 보조락 하나 더 있으니 이중으로 잠그고 계시면 될 듯해요. 문이 나무문이라 밖에서 소음 다 들립니다. 그건 곧 룸의 소음이 밖에서도 들린다는 소리죠 ㅎㅎ 근데 크게 문제될 건 없더군요. 참고로 옆방 소음이 조금 들립니다. 그 가격에 맞는 시설이라고 보시면 되지만 청소상태나 룸컨디션은 그 이상입니다. 참고로 빅씨마트 쪽 그러니 5층으로 치자면 501호~507호? 까지는 빅시마트 골목이라 오토바이랑 차가 엄청 지나다닙니다. 그래서 시끄러워요. 룸에 있는 시간이 좀 길고 긴 기간을 투숙하실거면 빅시마트 반대쪽으로 방을 배정받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틀이라서 첫날 낮에 시끄러워 인포에 교체해달라고 했더니 오늘은 안된다 내일 이야기 해라. 이러더군요. 조금 불쾌했지만 이걸로 기분 상하면 저만 손해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냈습니다. 친절하고 샹냥한 서비스는 기대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룸을 예약할 때 빅시 반대쪽 방을 달라고 하세요. 그게 최고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중국대사관 근처라서 중국인들 많아요. 참고하시구요. 두리안 객실에서 먹으면 벌금 천바트 입니다. 엘베 입구에 안내가 붙여져 있던데 영어와 중국어로 되어 있는걸 보니 아무래도 중국인들이 많이들 먹나봐요 ㅎ 괜히 오해받으면 기분 나쁘니까 미리 참고하세요. 참고로 빅씨마트에서 두리안을 싸게 파니 거기서 사시고 먹고 오심을 추천합니다. 빅씨마트가 호텔 입구에서 바로 걸어서 1분도 안걸립니다. 그게 최고의 장점!! 그리고 딸랏롯파이2도 걸어서 10분~15분? 완전 좋아요. 그리고 BTS 쑨왓타니탐역도 걸어서 5분? 정도니까 정말 위치는 짱입니다. BTS로 짜뚜짝 가시면 넉넉히 30분도 안걸립니다. 그리고 빅씨마트 옆에 24시간 쇼핑몰 이름이 뭐더라... 더스트리트 라차다라고 있어요. 거기는 약간 한적한데 푸드코너를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거기가시게 되면 지하에 에이라면 꼭 가서 드세요.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맛집입니다. 다만 오래 기다림이 변수입니다. 저는 한시간 기다려서 먹었습니다. 근데 맛은 완전 ㅎㅎ 오사카에서 먹는 라멘맛하고 똑같아요. ㅎ 그리고 라면 먹는 곳도 독서실 같이 생겼어요. 아시겠죠?? 그리고 마트 건너서는 길거리 음식점이 즐비합니다. 빅시마트는 12시까지 하니까 큰도로에서 빅씨 관통해서 지나오면 호텔은 금방오니까 시간 잘 이용하시고요. 암튼 약간 시설이 그런거 빼곤 위치로는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참 길거너에 꽝시푸드, 가라씨 해산물 뷔폐도 싸얌니라밋도 도보거리에 있습니다. 딸랏롯파이2 가시면 그 앞에 바로 에스프라네이드 쇼핑몰도 있으니 거기서 주차장 4층에서 롯파이 야경 구경하시고 쇼핑몰 안에서 풋마시지 1시간 350바트 ㅎ 도 받으시는거 추천합니다. 조식은 일부러 안먹었어요. 뷔폐가 아니라 세트메뉴를 주문하는 형식입니다. 굳이 조식은 안하고 빅씨마트나 인근 쇼핑몰 푸드코너 이용하시는게 더 좋으실거에요. 가성비 좋고 잠자는거 크게 중요하지 않고 인근에 쇼핑몰 투어나 시장 투어 등 밖에서 도보로 놀거리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숙소라 생각합니다. 아참 팔람까오 역까지도 걸어서 20~30분 사이라서 거기만 가더라도 센트럴플라자 등 쇼핑몰이 많아서 먹는걱정 구경걱정 안해도 되더구요. 숙소비 아끼고 시원한 곳에서 쇼핑하거나 먹거리에 투자하실 분에게는 최고의 숙소입니다. 근데 참고로 제가 묵었던 505호는 건물자체 공조기 소리일까요.. 침대에 누우면 우웅~~하는 소리가 참 거슬렸습니다. 아마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아닐까 싶어서 에어컨을 껐는데도 들리는거 보니 아무래도 건물자체에서 나는 소리 같았습니다. 저희 호실만이 아니라라 그 쪽 라인에서 다 날지도 모르겠는데, 아무튼 체크인 하시게 되면 창문 다 닫힌채로 티비랑 에어컨 켜지말고 침대에 누워 소리 잘 들어보세요. 진동소리 같은 우웅~~ 이런게 들리면 바로 방 바꿔달라고 하세요. 소리에 예민하지 않는 제 짝꿍도 이 소리는 거슬린다고 하더군요. 근데 웃긴건 침대 헤드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면 소리가 크게 나는데 방향으로 90도 틀어 창문쪽으로 머리를 두니 소리가 약하게 들리더군요. 당췌 그 진동소리의 원인이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이거만 빼면 최고의 가성비 숙소가 아닐까 싶어요. ^^댓글(0)
청결/부대시설
9
친절/서비스
8
위치/교통
10
조식
7
2018-06-20(수)
회원평점 10

[투어] 방콕>기타 | [BKK2006]방콕 올드 시티 투어[한국인전용 반일투어]

무엇보다 일정에 왓포랑 카오산로드가 포함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짧은 일정으로 알차게 잘 보고 온 거같아요. 카오산로드는 저녁에 가야한다고 들어서, 그 전에 뭘할까고민했었는데 마지막 투어지가 카오산로드라 거기서 해산하고 놀 수 있어서 좋았어요!댓글(0)
만족도
10
친절도
10
위치/교통
10
장비/시설
10
2018-06-20(수)
회원평점 10

[투어] 방콕>기타 | [BKK2001]담넌사두억 수상시장 + 위험한 기찻길 시장 [한국인전용 반일투어]

가이드님이 친절해서 투어 잘하고왔어요! 담넌사두억에서 막 사지는 못하겠더라구요 뱃길도 막히고ㅋㅋ 그래도 수상시장이 이런곳이구나 구경하는 데 의의를 두기로 했어요 위험한 기찻길 시장은 좁은 기찻길을 다니면서 진짜 태국시장을 구경할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나중에 기차 들어오고, 기차타고 기차안에서 바깥 시장을 바라볼때 진짜 이렇게 좁을 수있나싶고 되게 재밌었어요 한번쯤 와볼만한 곳 같아요댓글(0)
만족도
10
친절도
10
위치/교통
10
장비/시설
10
2018-06-20(수)
회원평점 10

[투어] 방콕>기타 | DTAC 심카드

입국하자마자 7번출구 왼쪽편 디텍 부스 찾기 쉽습니다. 직원한테 웃으며 인사하고 바우처랑 여권보여주면 여권 스캔복사하곤 이내 바로 그자리에서 심카드 교체해줍니다. 그후 펑펑 쓰면 됩니다. 그리고 심카드 케이스에 기존 한국 심카드 붙여주니까 보관잘 하시고 출국전에 교체하시면 될 듯 해요. 로밍보다 현지 유심이 더 나은 듯 해요. 속도 잘 나오고 저렴하고 특히 몽키에서 이벤트도 있고 할인쿠폰도 있어서 참 저렴하게 이용했습니다. 저는 무료로밍어플 설치해서 한국에서 오는 전화 부담없이 받고 통화했습니다. 다만 발신은 약 100바트 정도 지원되서 현지에서 응급전화(호텔이라던지 밸럭전화라던지 등 간단한 전화등) 사용하는데 유용하게 썼지만 데이터도 통화시간도 많이 남은 듯 합니다. 그리고 통신사 그닥 차이 못느끼겠더군요. 예전에는 트루무브 써보고 이번엔 디텍인데 차이 못느끼겠습니다. 수시로 카톡영상통화, 카톡전화 하고.. 암튼 편해요. 다만 네이버나 다음에서 제공하는 영상은 시청이 안됩니다. 이건 태국문제가 아니라 한국에서 서비스 차단해놓은거같더군요. ^^ 암튼 현지 심카드+무료로밍앱의 조화는 최고인듯 합니다. 댓글(1)
만족도
10
친절도
10
위치/교통
10
장비/시설
10
2018-06-20(수)
회원평점 10

[투어] 방콕>기타 | [방콕시내→수완나품공항] 벨럭 캐리어 공항 배달서비스

처음 이용해보는 서비스라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한번 해보고 나니 이렇게 좋은 서비스를 왜 진작에 몰랐나 싶네요. 몽키에서 2개 이상 신청하니 크기에 상관없이 개당 350바트 금액으로 총 700바트 2만5천원도 안되는 돈으로 여정 마지막날 가방 없이 홀가분히 놀다가 공항에서 찾고 편하게 일정 소화했습니다. 우선 부킹이 되면 카톡으로 안내 메시지가 옵니다. 일단 카톡친구로 등록하시는걸 추천하구요. 한국어 응대가 되는데 한국인직원이 내내 응대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당일 한국인 직원이 비행스케줄로 오후 2시 이후로 응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응대하지 않고도 충분히 해결했습니다. 우선 부킹 시 호텔 이름과 숙소 그리고 전번을 명확히 기재하시고요. 체크아웃 당일날 12시전까지 짐을 맡기는데 이메일로 바우처를 받게 되는데 그 이메일 하단에 트래킹이라는 이모티콘을 누르고 보낼 캐리어 사진을 찍어서 업로드 해주세요. 캐리어가 두개일 경우 각각 찍어서 업로드 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네임카드를 찍어서 마지막에 함께 올려주거나 호텔 인포에 벨럭 서비스가 올거다라고 말해주면 호텔마다 다르겠지만 가방 보관증이나 이름을 적어두던데 그걸 찍어서 올려도 됩니다. 저희는 호텔에서 아무것도 안해줘서 그냥 제 캐리어 두개 붙여서 네임택 나오게 사진 찍어서 올렸습니다. 그리고 호텔 로비에 벨럭에서 짐 가지러 옵니다라고 말하면 되는데, 벨럭을 잘 모르는 호텔도 있어요. 참고로 제가 묵었던 호텔은 모르더군요. 그래서 바우처에 있는 비상전화로 전화해서 바로 호텔 직원 바꿔줬더니 해결됐습니다. 그 후에 양손 가볍게 놀다가 틈틈이 바우처 받은 이메일 트레킹 이모티콘 클릭해서 들어가서 실시간으로 가방 위치 추적하고 어찌 진행되는지 확인했어요. 대부분 6시 이전에는 공항에 갖다놓은 듯 했습니다. 가방 찾는 위치는 공항 지하2층 공항철도 입출구 왼쪽편 통로로 쭉 들어가시면 있구요. 여권보여주고 이름 말하면 보관증을 줍니다. 그걸 가지고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가방 보관소가 있는데 거기에서 가방을 주더군요. 가방 찾을 때 보니 캐리어에 비닐 포장을 해서 운반했더군요. 가방을 다치지 않게 더 세심히 배려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 귀국시 새벽비행기를 이용할 땐 무조건 벨럭을 이용하려 합니다. 정말 캐리어 없으니 어디든 마음껏 이동함이 좋았고 공항철도로 공항 이용하니 택시 걱정도 덜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참고로 가방 찾는 곳에 공항철도 출구쪽이니 밸럭 이용하시면 공항철도 이용하시는걸 강추합니다. 공항철도 파야타이(종점)에서 수완나폼(종점)까지 약 40분 소요됩니다. 참고하세요. 아무튼 참 편리한 서비스이구요. 특히 이것저것 선물 많이 사갖고 가시거나 쇼핑 많이 하시는 분들은 이용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엠포리움 백화점하고 짜뚜짝에서도 벨럭 접수처가 있더군요. ^^ 아무튼 강추합니다. 댓글(0)
만족도
10
친절도
10
위치/교통
10
장비/시설
10
2018-06-20(수)
회원평점 8.5

[호텔] 방콕>실롬/사톤 | 수코타이 방콕

3년전 바로 옆에 반얀트리호텔에서 일정을 보내다가 알게된 호텔이 바로 수코타이입니다. 도심 속에 정원을 품고 있는 고즈넉하고 고풍스러운 모습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아주 좋은 기회로 2일간 숙박했습니다. 우선 역시 고급 호텔답게 서비스와 친절도 그리고 시설의 모든 면들이 참 좋았습니다 체크인 할 때 추가금을 내면 룸업그레이드를 해주겠다고 하던데 하마터면 무료 업글인줄 알고 오케이 할 뻔 했네요. 아마도 디파짓을 현금으로 다 내다보니 그런 제안을 한 듯 해보였습니다. 혹시나 이런 상황에 접하게 되시면 리셉션에 한국인 직원을 요청하세요. 여성분이셨는데 저희는 체크아웃하는 날에 만났었습니다. 아마도 처음부터 한국인 직원을 찾으시면 숙박하는 내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룸에 들어가자마자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서 룸 교체를 요청했더니 일단 확인해보겠다고 직원을 보내더군요. 근데 직원이 와서 사다리타고 뚝닥하더니 아로마 향기가 나기 시작하고 이내 객실 공기 컨디션은 금방 회복을 했습니다. 참고로 이 호텔 실내에서는 룸 로비 등을 다 막론하고 향기로운 아로마 향이 납니다. 후기에 욕실 청소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다라는 글을 보았지만 저희는 완벽했었습니다. 혹시나 체크인하자마자 청소 상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과감하게 룸 전화기 0번 누르시고 "룸 메이크업 플리즈" 하시고 외출 후 다녀왔는데 청소가 잘 안되어 있으면 "룸 턴 다운 플리즈"(자기전에 숙소를 간단하게 한번 더 정비해달라는 요청) 하시면 되실겁니다. 근데 저희는 2일 내내 쾌적한 룸 컨디션에서 보냈습니다. 조식은 훌륭했습니다. 가지수는 적지만 다 맛이 좋았구요. 아는만큼 먹는다고 공부(?)를 조금 해가시면 맛있느느 오믈렛도 드시고, 생과일 주스를 직접 주문해서 원하는대로 드실 수 있습니다. 수영장은 공사가 다 끝나서 이용하는데 문제는 없는데 수영장과 맞붙어 있는 건물이 리노베이션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영장 이용하시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수영장은 수심이 0.8미터에서 1.8미터로 경사져 있기에 유의하시고요. 수영장에서 음식 시켜드시면 부가세와 서비스차지 추가로 붙습니다. 혹시나 참고하세요. 수코타이가 위치나 교통이 조금 그렇다라고 하지만 실롬역까지 도보로 15분 (횡단보도 건너서 골목길 이용-구글맵)도 안걸린 듯 했구요. 한 낮에 이동해도 그렇게 땀이 흐르진 않았네요. 실롬역까지 나가야 실롬콤플렉스(쇼핑및외식몰)도 있고 탑스마켓도 있고 역 근처라 마사지나 음식점도 많아요. 저희는 거기서 빈 시간을 떼웠습니다. 룸피니 역보다 실롬역이 더 나은 듯 했습니다. 참고로 툭툭이 같은 근처 역 픽업 서비스는 없어요. 호텔 로비에서 택시를 요청하면 불러줍니다. 무작정 불러주는게 아니라 목적지 말하면 목적지 약도를 출력해서 택시 기사에게 안내해주고 차량 넘버가 적힌 쪽지도 주시더군요. 근데 택시비 협상까지는 안해주는듯 했습니다. 영어 잘하시는 분은 이부분까지 요청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영어가 짧아서 마지막탈 다른 이동으로 이동할 때 택시를 요청해서 위치까지 설명해줬는데 택시 기사가 미터기를 켰지만 다른 요금을 부르길래 황당했어요~ 이건 호텔문제가 아니라 택시 복불복이니까요 ㅎㅎ 그래도 깎아달라 애교부려서 나름 선방한 가격 지불하고 내렸어요 ㅎㅎ 지금 월드컵 기간이라 로비층 펍에서 단체 관람 이벤트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페이스페인팅이라기 보다는 스티커 타투? 주더군요. ㅎㅎ 저는 안했습니다. ㅎ 아무튼 가급적이면 한국인 직원을 찾으셔서 편하게 일처리 하심을 추천하구요. 호텔 분위기나 직원들 서비스 그리고 시설은 정말 고급스럽고 좋았습니다. 참고로 한국인분들이 많으셨구요. 근데 연인과 가족보다는 모녀 여행을 많이 오시더라구요. 보기 좋았습니다. 제가 방콕에서 반얀트리, 페닌슐라, 수코타이 이렇게 묵어봤는데, 다 좋았지만 수코타이가 가장 인상 깊었고 다시 가고 싶은 1순위 호텔이 되었습니다. 아참 추가로 외출해서 놀다가 택시 타고 호텔로 귀가할 일이 있었는데 기사님들이 호텔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꽤 있는 듯 했습니다. 그러니 외출할 때 호텔 주소와 약도가 적힌 명함을 달라고 하셔서 가시던가, 아니면 웬만한 택시기사들은 반얀트리호텔은 다 압니다. 문바 때문 같아요. 그러면 택시 잡을 때 반얀트리 호텔이라고 하시고 바로 옆이라서 호텔 입구쪽에서 세워달라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무튼 절대 후회하지 않는 호텔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고 도심속의 여유와 태국향기짙은 고풍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곳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다시 방콕 여행가면 무조건 수코타이호텔입니다. 댓글(0)
청결/부대시설
9
친절/서비스
9
위치/교통
7
조식
9
2018-06-19(화)
회원평점 10

[호텔] 방콕>스쿰빗(아속-프롬퐁) | 쉐라톤 그랑데 수쿰빗 럭셔리 콜렉션

다 좋았어요. 친절하고 위치좋고 수영장도 아담하지만 분위기 있었어요. 조식당을 바질에서 이용해서 좀아쉽기는 했네요. 메뉴도 다양하고 과일도 여러가지 종류, 빵도 다양해서 좋았네요.댓글(0)
청결/부대시설
10
친절/서비스
10
위치/교통
10
조식
10
2018-06-19(화)
회원평점 10

[투어] 방콕>스쿰빗(아속-프롬퐁) | 에이 스파 & 마사지 방콕(수쿰빗 18)

부모님이랑 고모 시켜드렸는데.. 너무 만족스러워하셨어요 마침 오전에 왕궁을 보고 와서 오후 마사지 받으셨는데 하루종일 걸어다녔던 피로가 다 싹 풀렸다 하시네요^^댓글(0)
만족도
10
친절도
10
위치/교통
10
장비/시설
10
2018-06-19(화)